최근 서머셋 몸의 '인생의 베일'과 '달과 6펜스'를 읽었습니다. 앞의 책을 사면 뒤의 책을 끼워준다는 말에, 예전에 이미 '달과 6펜스'를 읽었음에도 질렀습니다. 제가 사실 나오미 왓츠를 좋아해서 말입니다.

읽어보니, 몸은 역시 이야기꾼이더군요.
Posted by umkir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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